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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어린이에게 성탄의 기쁨 전해요광림교회, ‘사랑 나눔 슈박스’
광림교회가 지난 3일 ‘사랑 나눔 슈박스’ 전달식을 가졌다. 슈박스는 학용품, 과자, 장난감 등을 담아 지구촌 아이들에게 전하는 성탄절 선물이다.

광림교회(김정석 목사)가 지난 3일 본당에서 교회학교 어린이들과 성도들이 함께한 가운데 ‘사랑 나눔 슈박스’ 전달식을 가졌다. 슈박스는 학용품, 과자, 장난감 등을 담아 지구촌 아이들에게 전하는 성탄절 선물이다. 이날 성도들의 편지와 선물이 함께 담긴 1200여 개의 슈박스는 시리아, 파키스탄, 몽골, 모스크바 어린이들에게 전달됐다.

전달식에서 교육부 민충선 목사는 “슈박스가 전해지는 곳에 예수님의 사랑이 심어지길 바란다. 따듯한 사랑이 전해져 얼어붙은 그들의 마음이 변화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2010년부터 시작된 ‘사랑나눔 슈박스’는 광림교회 교육부가 주관해 진행되고 있다. '사랑나눔 슈박스'를 통해 지금까지 약 7000여 개의 슈박스가 국내 농어촌 교회, 군부대, 해외 선교지에 전달됐다.

이사야 인턴기자  isaiah@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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