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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선물합니다"광림교회, 이웃사랑 행사 진행
광림교회가 지난 9~10일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연탄과 쌀을 전달했다.

광림교회(김정석 목사) 청년부가 지난 9일 경기도 이천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광림교회 소속 100여 명의 청년들이 함께했다.

청년들은 경기도 이천 일대 어르신들의 집과 노인정을 방문해 약 5천 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청년선교국 유용찬 목사는 “나눔과 섬김의 메시지를 행동으로 나타내기 위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전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며 “전달된 연탄으로 어르신들이 따스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림교회 남선교회총연합회(회장 박기연 장로)는 지난 10일 밀레니엄공원에서 ‘사랑의 쌀 및 연탄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남선교회는 지난 2007년부터 ‘화환 대신 사랑의 쌀’ 캠페인을 시작해 지금까지 3천 건(약 3억 원)의 쌀을 어려운 가정과 소외된 이웃에 지원해 왔다. 캠페인은 개인뿐 아니라 불우시설 등 정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광림교회 남선교회의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남선교회총연합회장 박기연 장로는 “남선교회는 예수님의 손과 발이 되어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려고 한다. 젊어서부터 이러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나눔에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사야 인턴기자  isaiah@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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