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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으로 그리스도의 사랑 전해요CTS제주방송 심포니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CTS제주방송 심포니오케스트라가 지난 12일 제주시 문예회관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CTS제주방송 심포니오케스트라(단장 홍혜자)가 지난 12일 제주시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제5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심포니오케스트라는 제주대 허대식 교수의 지휘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이 믿은 더욱 굳세라’, ‘다 찬양하여라’, ‘나는 마을의 일인자(Largo al factotum della citta)’ 등 찬양과 오페라 아리아를 선보였다.

특별공연으로 바리톤 허종훈, 소프라노 전지영, 페르마타 앙상블 등이 무대에 올라 하모니를 선사했다.

CTS는 "제주 복음화를 위해 기도와 후원으로 동역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연주회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는 기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CTS제주방송 심포니오케스트라는 2013년 창단했다. 국내외 연주회 등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함은 물론 도내 음악인간의 상호 교류와 연주 활동 활성화에 힘을 쏟고 있다.

이사야 인턴기자  isaiah@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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