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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선교에 앞장서는 감리교교목회‘2017 제3차 교목세미나’ 개최
감리교교목회가 지난 11일 이화교회에서 '제3차 교목세미나'를 진행했다.

감리교교목회(회장 김은철 목사)가 지난 11일 이화교회(박영배 목사)에서 ‘제3차 교목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현직 및 원로 교목들이 모여 학원선교의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서 강승진 감독(서울연회)은 “학원선교는 한국교회 성장과 발전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감당해 왔다”며 “앞으로도 학원선교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노력하는 교목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교목회는 예배 후 회의를 진행하고 2018년도 행사 계획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교목회는 내년 1월 10~12일 제주 한화콘도에서 영성세미나를 진행키로 결정했다. 또한 내년 1월 22~26일 일본에서 열리는 ‘학교종교교육 탐방 연수’를 소개하며 행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교목회는 △학원선교사 제도의 취지와 목적 △선발과 진급 △안수과정 △학원선교사 관리에 대한 내용을 논의했다.

감리교교목회는 전국 50여 개의 기독교 학교와 지역 교회가 연합해 학원선교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교목들이 모여 학교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과 청소년을 위한 사역을 함께 해나갈 수 있도록 교류하고 있다.

이사야 인턴기자  isaiah@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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