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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엔 기도로 영적훈련 받자한국샬렘영성훈련원, '기도모임 프로그램'

한국샬렘영성훈련원(공동대표 조경열 목사, 박경조 주교)이 내달 2일부터 31일까지 ‘기도모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기도로 걷는 생명의 길’을 주제로 열리는 프로그램은 기도를 시작하는 성도, 기도방법을 훈련받고 싶은 성도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기도모임 프로그램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주 1~2회 진행되는 온라인 강의에서는 피정지도자 페이션스 로빈스가 강사로 나서 미국샬렘 교육프로그램을 교육한다. 또한 기도안내, 성찰질문을 수강할 수 있다.  

오프라인 강의는 내달 2일부터 매주 화요일, 성공회 대학로교회에서 진행된다. 주간 모임을 통해 기도 및 성찰과 나눔을 갖는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15만 원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27일까지며 이메일(shalemkorea@gmail.com)로 접수할 수 있다.

'한국샬렘 송년기도 및 발족식'도 오는 26일 오후 5시 성공회대학로교회 3층 소예배실에서 진행된다. 참석은 인터넷 접수(https://goo.gl/uxyWDa)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08년 설립된 한국샬렘은 감리교·장로교·침례교 및 성공회 소속 주요 교단 목회자들이 관상적 영성 목회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있다. (문의 02-364-5837)

이사야 인턴기자  isaiah@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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