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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마교육으로 다음세대 세우자쉐마목회자클리닉, 내달 22~25일 진행

유대인 자녀교육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보급하는 쉐마교육연구원(원장 현용수 목사)이 내달 22~25일 충주 켄싱턴 리조트에서 ‘쉐마목회자클리닉’을 개최한다. 클리닉은 총 3학기 과정으로 진행되며 이번에는 ‘다음세대의 대안, 쉐마교육’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대상은 교수, 목회자, 선교사, 신학생, 교육담당 지도자며, 쉐마교육을 개발한 현용수 목사가 주강사로 사선다.

현용수 목사는 ‘왜 유대인의 선민교육이 기독교교육에 필요한가’에 대해 답변하고 구약의 지상명령 쉐마(교육신학), 유대인의 가정교육(가정신학), 유대인의 아버지 교육(아버지신학), 유대인 아버지의 경제신학, 유대인의 효도교육(효신학), 유대인 고난의 역사교육(고난의 역사신학) 등 13차례 강의를 진행한다.

향후 ‘유대인을 모델로 한 인성교육’과 ‘유대인촌 견학 등 미국 필드 트립’ 과정을 이수하면 쉐마교사 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 문의는 쉐마교육연구원 홈페이지(www.shemaiqeq.org)나 유선전화(02-3662-6567)로 하면 된다.

이사야 인턴기자  isaiah@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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