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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이성덕 교목실장, 한국기독교대학교목회 신임회장
한국기독교대학교목회 이성덕 신임회장

한국기독교대학교목회가 지난 14~15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직에 배재대학교 이성덕 교목실장을 선출했다.

이성덕 신임회장은 "종교개혁 500주년인 올해 차기 회장으로 선출돼 어깨가 무겁다"며 "하지만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연구사업 등 맡은 소임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목회는 전국 60여 개의 기독교대학 교목들이 신학연구와 학원선교 협력 등을 연구하는 단체다. 또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대학과 선교'도 발간하고 있다.

이성덕 신임회장은 서울대 독어독문과, 감리교신학대학교 대학원, 독일 뮌스터대 신학부를 거쳐 현재 배재대 복지신학과 교수와 교목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또 배재대에서 기독학생회 봉사단을 이끌며 선교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은정 인턴기자  pej8860@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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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자때문에 고통받는 초신자 2017-12-19 20:09:24

    작금의 대한민국교계의 현실은 명예를 목숨보다 소중히여기며 예수님을닮은 선하고 말보다행동으로 실천하는 최고의목사님을 뵙기를희망하며 초신자로 신앙생활을 시작하지만 채3~5년도 교회생활도못하고 교회의 썩은냄새와 목회자의일탈에 슬품과 허탈함에 좌절하고마는게 요즘 대한민국의 목사님들의 현주소가아닌가 생각합니다 목사비슷한사람은있의나 진실된목사는없고 먹사거나 먹새들이 너무많은게 문제이지요 초심을잃고 조금만교회가 재정적안정이됨 최고급승용차를바라고 최고급아파트를 생각하고 여성도를 성폭행 성추행에 교회재정착복/유용에 불법편법세습까지 온갖못된짓을다해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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