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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하나로미션센터’ 화재로 전소선교 위한 기도와 관심 요청
하나로미션터(센터장 임을재 선교사)가 지난 18일 발생한 화재로 전소됐다.

필리핀 까바나뚜안 지역에 위치한 하나로미션센터(센터장 임을재 선교사)가 지난 18일 발생한 화재로 전소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필리핀 소방당국은 누전으로 인한 화재라고 전했다.

화재로 미션센터 뿐만 아니라 임을재 선교사의 사택도 전소됐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집기류, 사무기기 등 물품들이 불에 탔다.

2002년 설립된 하나로미션센터는 선교사, 단기선교팀이 머물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로 사용돼 왔다. 화재로 센터가 손실된 탓에 선교 사역에 차질이 생겨 복구가 시급한 상황이다.

임 선교사를 파송한 장성현 목사(도마동북아선교회)는 “해외에서 힘들게 사역을 하는 중에 어려운 일을 당해 안타까운 마음이다. 속히 센터가 복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당장 그들이 숙식을 해결한 공간이 확보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하나로미션센터와 임을재 선교사 부부를 위해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도움을 요청했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419-010127-02-001 임을재)

임 선교사 사택이 전소됐으며, 집기류, 사무기기 등 물품들도 불에 탔다.

 

이사야 인턴기자  isaiah@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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