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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선협, "회원교회의 적극적인 선교사 후원 바란다"21일, 감리교세계선교협의회 총회
감리교세계선교협의회가 21일 본부 15층 회의실에서 사무총회를 열고 향후 활동 방향을 모색했다.

감리회 본부 예산 축소 논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선교국 선교사업을 두고 감리교세계선교협의회가 지원 모색에 나섰다.

감리교세계선교협의회(회장 김철한 목사)는 지난 21일 본부 15층 회의실에서 사무총회를 열고 회원교회에 지속적인 후원을 요청하기로 했다.

교단총회 중 두 번째로 많은 선교사를 파송한 감리회는 현재 75개국에 1272명의 선교사를 지원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세선협은 선교사 양성과 관리, 후원, 복지 등 포괄적으로 선교사 관리를 위한 방안을 모색해 왔다. 하지만 본부 예산 축소에 따라 선교사 지원에 차질이 예상되면서 세선협은 지속적인 선교사 지원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와 관련해 김철한 목사는 “선교 사역은 장기적인 후원이 필요한 활동이다. 단기적 모금 지원 외에 지속적으로 선교사를 지원하는 방안이 모색돼야 한다”며 “또한 전략적인 접근과 연구도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총회에서는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선교사 성탄선물 보내기 후원 등의 안건도 논의됐다. 차기 정기모임은 내년 3월 8일 모래내교회(윤병조 목사)다.

이날 사무총회에는 감리교세계선교협의회 임원 및 감리회 선교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이사야 인턴기자  isaiah@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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