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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대 봉사동아리,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경기도, 'G-봉사단' 우수 활동자 선정
루터대 사회복지학 김재인, 송석영 학생이 지난 22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루터대학교(총장 권득칠 교수)는 사회복지학과 재학생인 김재인, 송석영 학생이 지난 22일 곤지암 리조트에서 열린 ‘2017 경기도 대학생 재능봉사 G-봉사단’ 해단식에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G-봉사단' 봉사자로 참여한 이들은 루터대 봉사동아리 소속으로 사회적 약자, 소외계층을 위한 공예 교육 등 활동을 진행해왔다. 그들은 우수 활동자로 선정돼 경기도로부터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재인 학생은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들에게 봉사하는 삶을 경험하게 됐다”며 “폭넓은 봉사활동을 진행해 다양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G-봉사단은 기획재정부 산하 복권위원회가 복권기금으로 운영중인 사업으로, 경기도내 대학생들이 지역 소외계층과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사야 인턴기자  isaiah@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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