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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숫자에 불과…악기로 선교하는 원로목사들기감전국원로목사회합주단, 라오스 ‘순회 정기연주회’
기감전국원로목사회합주단이 지난 12~18일 라오스에서 '순회 정기연주회'를 선보였다.

기감전국원로목사회합주단(단장 김진호 감독)이 지난 12~18일 라오스에서 ‘순회 정기연주회’를 진행했다. 이들은 하루에 2~3차례 무대에 올라 라오스 선교를 위해 색소폰과 클라리넷으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합주단은 7일간 라오스 비엔티안에 위치한 한인연합교회와 가정교회, 학교, 마을 등에서 연주를 선보였다. 단원들은 ‘고요한밤 거룩한밤’, ‘아리랑’, ‘날 세우시네’, ‘나같은 죄인 살리신’ 등을 연주했다.

총무 박인환 원로목사(오상교회)는 “매주 토요일마다 합주단이 함께 모여 악기 연습을 진행한다. 라오스 순회 정기연주회는 연습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13차례 공연을 실시해 피곤했지만 찬양으로 라오스가 하나 된 모습을 보니 선교에 힘이 생겼다”고 말했다.

기감전국원로목사회합주단은 2014년 창단됐으며, 단원들은 75세부터 85세까지의 원로목사들이다. 단원으로는 김진호 감독, 지한종 원로목사, 박인환 원로목사, 유창진 원로목사, 조병길 원로목사, 엄인열 원로목사, 지기오 원로목사, 정문숙 사모, 장춘식 원로목사, 오제천 원로목사, 김정식 원로목사 등이 활동중이다.

이사야 인턴기자  isaiah@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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