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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선교로 아프리카에 예수님 사랑 전해요광림의료선교회, 아프리카서 선교사와 현지인 치료
광림의료선교회와 광림교회가 지난달 3~9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제14회 중남부 아프리카 한인선교사대회’에 참석해 선교사 가족들과 현지인들을 치료했다.

광림의료선교회(위원장 문찬수 장로)와 광림교회(김정석 목사)가 지난달 3~9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스와디니에서 열린 ‘제14회 중남부 아프리카 한인선교사대회’에 참석해 선교사 가족들과 현지인들을 치료했다.

이날 선교사대회에는 내과, 이비인후과, 정형외과, 피부과, 방사선과 전문의와 간호사, 약사 등 18명의 광림의료선교회원들이 자원봉사자로 헌신했다. 이들은 5박 7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선교사 가족들과 치료가 당장 필요한 현지인들을 진료했다.

진료를 받은 한 아프리카 선교사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호흡기 질환을 앓고 있었지만, 광림의료선교회의 진료로 건강을 회복해 아프리카 사역을 계속 이어나가게 됐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선교회는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상비약, 구충제, 연고, 붕대 등 구급배낭 250개를 선교사 가정에 제공했다. 또한 이들은 아프리카의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는 선교사 가정과 현지인들의 건강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문찬수 장로는 “아픈 환자가 많아서 안타까웠지만 그들을 치료하면서 오히려 더 큰 은혜를 받고 왔다”며 “주님께서 허락하신다면 또 한 번 그들을 섬기고 돕기 위해 아프리카 땅을 다시 찾아오겠다”고 전했다.

이사야 인턴기자  isaiah@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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