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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소금의 역할 감당하는 호남선교연회호남선교연회, ‘신년 시무예배’

호남선교연회(관리감독 전명구 감독회장)가 지난 8일 전라도 광주 아펜젤러기념교회에서 ‘신년 시무예배’를 갖고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설교를 맡은 문상하 목사(여수제일교회)는 “예배란 우리가 창조주 하나님께 드리는 거룩한 제사다. 새해를 맞는 우리는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며 주님께 나아가야 한다”며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을 찾는 호남선교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호남선교연회 박성배 관리자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호남선교연회가 헌신으로 교회와 사회를 섬기며 주님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며 “새해에도 호남선교연회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시무예배에 호남선교연회 소속 감리사 및 평신도단체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달 열린 호남선교연회 실행부위원회에서 위원회는 '2018 제15회 연회'를 오는 4월중 노송교회(김성용 목사)에서 개최하기로 결의했다. 호남선교연회는 금년도 사업으로 100만전도운동본부와 함께 건강한 교회성장을 위한 ‘호남선교연회 재개척학교’를 진행 중이다. 

이사야 인턴기자  isaiah@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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