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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촌 할머니들에게 떡국 바구니를 전해주세요"햇살사역복지회 '사랑의 떡국바구니' 행사 위한 후원금 마련
햇살사역복지회가 기지촌 할머니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위해 후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햇살사역복지회(대표 우덕순)가 기지촌 할머니들에게 따뜻한 떡국을 대접하고자 후원활동을 전개한다.

햇살사역복지회는 떡국 조차 끓일 여유가 없는 기지촌 할머니들에게 떡과 쇠고기, 멸치 등이 가득 담긴 '사랑의 떡국 바구니' 나누기 행사를 진행 중이다. 복지회에서 후원하는 할머니는 70명으로, 1인당 3만 원의 비용이 들어 약 210만 원의 예상이 필요한 상황이다.

우덕순 대표는 "많은 분들의 손길이 모아지면 기지촌 할머니들이 외롭지 않은 설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바구니에 담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후원계좌: 농협 118-17-001207 햇살사회복지회, 국민 509001-01-425058 햇살사회복지회>

박은정 인턴기자  pej8860@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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