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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큐메니칼 연대기금 전개하자”교회협 제66회기 1회 정기실행위
   
▲ 교회협 제66회 첫 실행위원회가 지난 25일 열렸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유영희 회장) 이홍정 총무가 첫 제안사항으로 내건 ‘1천 토대교회, 1만 평생회원 세우기 운동’과 ‘에큐메니칼 공동선교기금운동’이 전개된다. 이른 바 ‘연대기금’ 조성으로 전개될 운동은 교회협의 지속 가능성뿐만 아니라 교회협 하부 직원 급여 개선에도 적극 반영될 전망이다.

교회협 제66회 첫 실행위원회가 열린 지난 25일, 위원들은 이홍정 총무가 보고한 제안을 받기로 결의했다. 이홍정 총무는 연대기금 조성 안건 외에도 △회원 교단 및 기관 중심 평신도 포럼 구성 △민족공동체 치유와 화해를 위핸 공동 실천 모색 △바이블25와 업무협약 체결 후 ‘목회수첩’ 어플리케이션 활용 등을 제안했고, 모든 제안은 통과됐다.

‘2018년도 부활절맞이’에 대해서는 주제를 ‘평화가 있기를!’(요 20:21)로 정하고 부활절맞이 묵상집을 배포, 사순절에서 부활절까지 영적 순례 진행 후 4월 1일 부활절 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주요 교단이 연합으로 드리는 ‘2018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와 관련해서는 자유롭게 예배에 참석할 것을 당부했다.

이외에도 △처무규정 개정 △한국기독교연합사업유지재단 이사 중 임기 만료 및 만료예정인 이사 3인 대신 안광덕 오경남 정기대 이사 교체 승인 △추가경정 예산 심의 △제66회 총회회의록 채택을 통과했다.

유영희 회장(가운데)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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