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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설엔 부모님과 고향교회 방문해요"미래목회포럼, '고향교회 방문하기' 캠페인
미래목회포럼이 29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사무실에서 ‘고향교회 방문하기’ 캠페인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날 주일에는 부모님 모시고 고향교회에 방문합시다.”

미래목회포럼(대표 김봉준 목사)이 '고향교회 방문하기' 캠페인을 통해 한국교회 성도들이 설 명절 기간 고향교회를 방문해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설 명절 고향교회 방문하기 캠페인은 △주보에 고향교회 방문을 광고하고, 취지를 설명하기 △고향교회 방문주간 셔틀 차량운행 중단하기 △새벽기도회나 수요예배 등 공예배에 고향교회를 방문해서 예배드리고 헌금하기 △고향교회와 목회자를 위하여 기도하며, 일선 현장을 지켜주심에 감사드리기 △캠페인 참여와 실천소감문을 미래목회포럼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리기 등으로 진행된다.

박종언 사무총장은 “미래목회포럼은 대도시교회는 교인이 늘어나고 시골교회는 교인이 줄어드는 이른바 교회의 '빈익빈 부익부’ 상황을 타개하는 방법을 고민해왔다”며 “이를 위해 설과 추석 등 명절 때는 고향교회에 가서 예배드리고 헌금하자는 캠페인을 시작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또 “고향교회를 위해 도시교회가 함께 소통하며 따뜻한 관심과 배려를 베풀어야 한다”며 “고향교회 성도들이 힘을 얻고 주님의 복음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고향교회 방문하기’ 캠페인은 미래목회포럼이 설과 추석 명절에 고향교회를 방문해 농어촌교회에 힘을 보태자는 취지로 13년째 실시하고 있다.

이사야 인턴기자  isaiah@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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