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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죄드립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감리교회와 기독교타임즈 모든 독자께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최근 기독교타임즈 내에서 발생한 혼란과 관련해 그동안 기독교타임즈를 위한 사랑과 격려를 보내주신 독자들과 여론·논설위원 그리고 광고주께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두 차례의 성명을 통해 명예가 훼손되고 상처를 드린 송윤면 사장님께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편집 책임실무자로서 사장님과의 원만한 대화와 합의를 이루지 못한 채 신문 발행이 파행에 이르게 된 것에 책임을 통감하며 모든 독자와 감리교회에 사죄합니다.

이번 사태로 기독교타임즈에 대한 독자와 한국교회의 사랑과 관심 그리고 실망과 질책이 얼마나 큰지를 절감하고 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내부 화합과 감리회의 발전을 위한 자정과 개혁을 위한 기도와 책무를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기독교타임즈의 내부 혼란으로 송윤면 사장님과 가족에게 상처를 드린 것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신뢰회복에 앞으로 얼마의 시간이 걸릴지 알 수는 없지만 오늘의 고통과 시련이 기독교타임즈가 보다 성숙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을 믿습니다.

독자를 두려워하고 감리교회를 섬기는 겸허한 자세로 더욱 힘차게 뛰겠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발로 뛰며 일하는 편집국 기자들과 기독교타임즈를 격려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 15.

기독교타임즈 편집국 신동명 기자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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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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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쟁이 2018-02-20 18:37:25

    기독교타임즈에
    저는 모 기자의 이름으로 사죄문이 게시 된것을 보고 너무 좋아 박수를 보냈습니다.
    이제는 기독교타임즈가 잘 풀리겠구나 하는 기쁜 마음으로
    오늘 본부 재단이사회가 있는 관계로 좀 일직 올라가 타임즈 사무실을 방문 해보고 깜작 놀랐지 않을 수가 없더군요.
    입구 부터 출입문에 게시되어 있는 여러가지 복잡한 게시물들
    또한 안에 들어가보니 썰렁하고 무언가 표현하기 어려운 분위기~~~
    아니
    사죄문 !
    사과문 !
    이게 다 무엇이며
    어떻게 되고 있는지
    참으로 답답한 심정입니다.
    빠른 정상화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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