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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 최초 여성군종에 3명 도전!

감리교회 여성목회자들이 군종요원에 지원한다. 선교국 국내선교부와 군선교회는 공동으로 지난 16일 본부 회의실에서 군종요원 인터뷰를 진행했다.

국방부 군종요원 충원에 따라 3명의 여성목회자를 군종요원 지원자로 추천하게 된 감리교회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지원배경과 비전을 듣는 한편 군종요원으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국내 여성군종목사는 단 한명 뿐으로 이번에 감리교회에서 지원하는 3명 가운데 군종요원에 합격할 경우 감리회 최초의 여종군목이 된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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