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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대표회장 27일 재선거 실시김노아·엄기호 경합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성규 목사)는 지난 12일(월) 제24대 대표회장 후보를 확정하고, 기호 선정까지 마쳤다고 발표했다.

선관위 설명에 의하면 이미 등록해 있던 김노아 목사(성서총회)는 기호 1번, 추가 등록한 엄기호 목사(기하성여의도)는 기호 2번으로 결정됐다.

당초 출마가 예상됐던 전광훈 목사는 마감시한까지 접수를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법원의 가처분 결정으로 중단됐던 한기총 총회는 오는 27일(화)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속회돼 대표회장 선거를 실시하게 된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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