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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연회 전 감독 고수철 목사 소천22일부터 신촌 세브란스 장례식서 조문

서울남연회 감독을 지낸바 있는 고수철 목사가 21일 지병으로 소천했다.

장례식장은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이며, 조문은 22일부터 가능하다.

입관예배는 김진호 감독이 집례하며, 장례예배는 24일 전명구 감독회장이 집례한다. 

빈    소 :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6호
입관예식 : 2월 23일(금) 오후 5시
발인예식 : 2월 24일(토) 오전 7시
화장예식 : 2월 24일(토) 오전 10시 / 부평승화원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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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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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운양 2018-02-22 06:50:25

    수도원에 입소하기 전 감신 앞 천연동 주민센터에서 센터장님과 함께 자살방지교육프로그램에 대해서 함께 대화했던 기억이 선명하게 다가옵니다. 어제 신기식목사님과 함께 감신으로 향하면서도 암투병중이신 고수철 감독님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안타까워하고 기도하는 마음이였는데 결국 소천하시기 전 뵙지 못하고 큰 아쉬움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흑석동제일감리교회 교우님께 그리고 무엇보다도 유족분들께 주님의 섬세하신 위로가 함께해 주시기를 그리고 고수철 목사님께서 남겨주셨던 소중한 유산들이 새롭게 조명되고 그 비추임이 좀더 빨리 기감의 신새벽이 도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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