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감리회
직장선교 세계대회 및 평창동계올림픽선교사 파송식

 

‘직장선교 세계대회 및 평창동계올림픽 선교사 파송식’이 지난 10일 평창중앙교회(담임 조장환 목사)에서 개최됐다.

한국교회총연합회와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세계스포츠선교회(이사장 이광훈 목사), 평창군기독교연합회 등이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선교사 파송식에서는 국내외 사역자 32명이 단기 선교사로 파송을 받았다.

파송장을 받은 선교사들은 한국 9명을 비롯해, 미국 6명, 캐나다 2명, 러시아 6명, 르완다 1명, 케냐 2명, 파키스탄 2명, 스위스 1명, 노르웨이 3명 등 모두 32명이다. 이들은 평창 동계올림픽 동안 한국을 방문한 자국의 관광객과 선수들을 선교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한국교회총연합회 올림픽전도 사무총장을 맡고있는 지학수 목사의 사회로 열린 파송식은 이광훈 이사장이 ‘선교의 사명’을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이영훈 목사의 인도로 문답과 서약을 한 뒤 최기학 목사(한교총 대표회장)가 파송장을 수여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