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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 ‘출교’ 재심 청구윤동현 전 연희교회 목사

감리회에서 출교판결을 받은 윤동현 전 연희교회 담임목사가 지난 6일 총회재판위원회에 재심을 청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재심을 청구한 이유에 대해서는 “출교판결의 절차적 실체적 중대한 하자가 있다”면서 △권고절차가 없었고 △출교 판결시 자격을 갖추지 못한 재판위원이 참여했으며 △변론권 박탈 등 자신의 기본권이 침해됐고 △간음 행위를 한 사실이 없으며 △간음을 하였더라도 교역자에게 출교를 명할 수 있는 규정이 없다는 점 등을 제시했다.

재판법에 의하면 재심은 재판에서 채택된 증거가 허위로 드러났거나 자신에게 유리한 증거가 나타났을 경우 판결 후 3년 이내에 원판결의 재판위원회에 제기할 수 있고(【1360】 제 60조 ①항) 재심이 받아들여질 경우 2개월 이내에 판결하도록 돼 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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