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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명 기자 등 중징계 의결기독교타임즈 제4차 이사회

기독교타임즈는 2일 제 32회 총회 4차 이사회(이사장 전명구 감독회장)를 열고 불법 신문제작과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문제가 된 신동명 기자 등 6명을 중징계하기로 결의하고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

이들은 회사의 편집국장 공채 등을 반대하며 지난 1월 29일 이후 신문제작 등 모든 업무를 거부해왔으며, 회사의 승인 없이 불법 신문을 제작 유포하는가 하면 허위 공문을 보내 교회로부터 불법 후원금을 받아내고, 사장 및 발행인, 편집국장 지원자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을 계속하며 물의를 빚어왔다.

이사회는 또 이들에 대한 민·형사상 책임을 묻는 일에 대해서도 사장에게 전권을 위임 처리토록 했다.

이사회는 이밖에도 총회 예산소위에서 검토 중인 올해 본부 지원금이 지난해보다 상당부분 삭감된 것에 우려를 표시하고 이에 대한 재조정을 요청하기로 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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