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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예배인도자아카데미

예배사역연구소가 주최하는 ‘2018 예배인도자 아카데미’가 오는 23일부터 7월 2일까지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10주간 진행된다.

이번 아카데미는 신학, 리더십, 목양, 예전이 이르기까지 이론과 실무가 결합된 현장중심의 아카데미로 진행될 예정이다.

포크듀오 ‘좋은씨앗’의 이유정 목사가 주 강사로 나서며, 서울장신대 안찬용 교수, 사랑의교회 예배기획부 워십크리에이터 오소협 목사, 넘치는교회 예배디렉터 윤우현 목사 등이 팀티칭에 참여한다. 예배인도자아카데미 홈페이지(www.wmi.or.kr)를 통해 등록이 진행중이며, 현재 신학교를 다니는 학생에게는 20%, 미자립 개척교회 교역자에게는 30%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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