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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전하러 우리는 땅끝도 간다”장로회서울연합회 강원도 태백에서 전도

장로회서울연회연합회(회장 박의식 장로) 임원들이 지난 7일 강원도 삼척을 찾아 전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도에는 아현중앙교회 전도단이 함께 동행했다.

삼척시 도계읍에 위치한 동광교회(담임 김성관 목사)를 찾은 20명의 임원들과 성도들은 전도순회예배를 드리고 지역에 복음의 씨앗을 심는 전도활동을 펼쳤다.

예배에서 김성관 목사는 “우리의 삶이 오직 예수여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힌 삶을 살아야 하며, 베푸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 세 가지를 실행하기 위해 멀리 삼척까지 와준 전도단에 감사를 전하고 축복했다.

예배에 이어 전도대상을 만나도록 기도한 전도대는 3개 조로 나뉘어 축호전도에 나섰다. 전도단은 대부분 노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동광교회 지역을 다니며 어르신들에게 관절통증완화제를 선물하고 동광교회 알리기에 나섰다. 박의식 회장은 바르는 글루코사민을 노인들의 발에서부터 관절까지 마사지하며 주님의 사랑과 예수님만이 구원의 길 임을 전했다.

전도단은 또 서울연회 전농교회에서 전도사로 시무한 인연이 있는 배진호 전도사가 시무하는 성화교회를 방문해 전도용품을 전달하고 기도로 격려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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