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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선교회 효행을 응원합니다서울남연회 도준순 감독 안식관 위해 1천만원 쾌척

서울남연회(도준순 감독)가 은퇴여교역자의 공간인 안식관의 건축을 위해 헌금 1천만원을 쾌척했다.

도준순 감독은 지난 9일 여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백삼현 장로)를 찾아 건축헌금을 전달하면서 “여선교회가 은퇴교역자의 가장 큰 근심거리인 주거문제해결을 위해 안식관을 건축하고 여교역자들의 노후의 삶을 살피는 아름다운 열정이 감리교회를 건강하게 만들어 갈 것”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도 감독은 또 이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인간이 아닌 하나님께 의지하고 기도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점을 치하하며, “서울남연회 뿐 아니라 전국의 감리교회가 여선교회 큰 사업인 안식관 건축에 더 많이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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