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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무효소송 ‘각하’윤동현 목사 등 1심 패소

윤동현 목사가 지난해 10월 제기한 전명구 감독회장 당선무효 확인 본안소송이 1심에서 각하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6 민사부는 지난 6일 감독회장 당선무효 확인 본안소송(2017가합34054)에서 원고 윤동현 목사의 소와 공동소송 참가인 이해연(이성현) 목사의 참가신청을 모두 각하하고 소송비용은 원고와 원고 공동소송 참가인이 부담하도록 판결했다.

법원은 이 판결에서 윤동현 목사가 전명구 감독회장에 대해 제기한 소는 “당선자에 불과한 전명구를 상대로 제기하여 인용판결을 받더라도 그 판결의 효력은 감리회에 미친다 할 수 없다”며 “확인의 이익이 없어 부적법하다”고 판단했다.

윤동현 목사가 이성현 목사와 공동 원고가 되어 제기한 또 다른 감독회장 당선무효 소송(2017가합39714)과 직무정지 가처분신청, 성모 목사의 선거무효 소송(피고항소), 직무정지  가처분신청 등은 이번 판결과 별도로 계속 진행 중이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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