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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재단 설립 “함께 해 달라”예장통합, 세월호 4주기 담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총회장 최기학 목사는 세월호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세월호 유가족과 미수습 가족, 교회 위에 하나님의 위로와 평화가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는 내용의 담화를 발표했다.  

최기학 목사는 이 담화에서 우리나라는 현대사 속에서 세월호 사건과 유사한 대형 참사들을 많이 경험했다고 전제하고 “‘이전’과 ‘이후’ 변화 없이 대형 참사들이 되풀이 된다는 것은 참으로 부끄럽고 참담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세월호 가족들이 4·16 재단 설립을 통해 희생자를 추모하고 대형재난사고 재발방지 등에 이바지하고자 준비하고 있다”면서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이러한 재단 설립에 함께 해 주기를 간곡히 요청한다”고 말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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