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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철거 교회 ‘원상복구’ 요구강남향린교회 거리 예배

법원이 고난주간인 지난달 30일 강남향린교회에 대한 철거를 강제 집행한 것과 관련해 항의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 

향린교회와 들꽃향린교회, 섬돌향린교회 등 향린공동체는 지난 8일 송파구 거여동 소재 강남향린교회 앞 노상에서 긴급 연합예배를 가진 뒤 송파경찰서와 동부지법 앞에서 규탄 기도회를 진행했다.

이들은 부활절을 앞두고 강남향린교회가 ‘예고 없는 강제집행’을 당했다면서 이는 과거 정권 때도 사례가 없는 종교 파괴 만행이라고 주장하고 관계자들의 공식 사과와 교회의 원상회복을 요구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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