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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문제 실태 다뤄목회임지 특별세미나 개최

한국목회임지연구소(소장 박현식 목사, 사진)가 주최한 ‘목회임지 문제’ 특별 세미나가 지난달 26일 안산 대부 영광교회에서 열렸다.

주강사로 나선 박현식 소장은 △한국교회 목회임지현실 심층 분석 △평신도들이 모시고 싶은 담임목사의 모습 △좋은 목회임지로 나가려면 △쌍방 간에 임지교환하면서 낙심에 빠지지 않으려면 △최근 10년간의 사례로 본 목회임지 부임자들의 성공 및 실패 분석 △담임목사, 부목사, 무임목회자 등 유형별 임지부임 준비 및 타이밍 포착, △지혜로운 임지이동 및 교세 확장 방법 등을 집중적으로 강의했다.

목회임지연구소는 오는 9월 2기 목회임지 연수 아카데미를 열어 좀 더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내용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 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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