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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곽배희 소장YWCA연합회 주관 16회 여성 지도자상

한국YWCA연합회가 선정하는 제16회 한국여성지도자상 대상에 45년 동안 여성 법률구조와 가족법 개정운동에 앞장서온 곽배희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소장이 선정됐다, 또 젊은 지도자상에는 검찰 내 성추행 사건을 폭로하여 미투운동(MeToo)을 촉발한 서지현 검사가 선정됐다.

한국YWCA연합회 ‘한국여성지도자상 운영위원회’(위원장 한영수)는 지난 2일 이같은 선정 결과를 발표하면서 시상식은 오는 17일 서울 명동의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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