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예술의전당, 인문학특강 진행내달 1-3일 비정상회담 타일러 등 강사로 나서

예술의전당은 내달 1-3일 개관 30주년 기념 인문학특강을 CJ토월극장에서 개최한다고 밝
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인문학특강은 음악, 미술, 건축, 역사 등에 대해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를 비롯해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타일러 라쉬와 마크 테토 등이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강의는 1일 △현대음악의 이해-20세기 음악의 혁명(진회숙) △언어교육에서 발견되는 한국의 문화적 과제(타일러 라쉬), 2일 △Connected-공감의 예술사(이진숙) △땅의 역사-예술 창작과 국가 경제의 관계(박종인), 3일 외국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한국의 아름다움(마크 테토) △‘지문’-이 시대 우리의 도시와 건축이라는 제목으로 각각 진행된다.
고학찬 사장은 “홍수처럼 밀려드는 지식과 정보에 치여 살기보다는 한 발 떨어져 우리 사회와 문화를 돌아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강의 선정에 최선을 다했다”고 기대감을 전
했다.
수강료는 강의당 2만원이며 접수는 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sac.or.kr)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문의 02-580-1614~5>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