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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가 선보이는 요리프로그램 ‘주님의 식탁’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성도들의 행복한 식탁교제를 위한 요리특선 ‘주님의 식탁’을 선보인다.
CTS가 선보이는 ‘주님의 식탁’은 성도들의 식탁 교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요리 팁을 알려주는 것과 동시에 예수님의 가르침을 알아가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쿠킹스타’ 대표이자 셰프들의 선생님으로 알려진 박혜경 셰프가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요리 팁부터 시작해 평범한 요리를 특별한 요리로 탄생시키는 비법을 공개한다.
또한 MC에는 예능과 드라마에서 활동하고 있는 방송인 안선영 씨가 나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겨준다.
CTS의 ‘주님의 식탁’은 매주 목-금 오전 11:40-12:00에 방송되며 같은 날 오후 10:40-11:00에 재방송된다.
한편 CTS는 이번 프로그램을 공동 제작한 콘텐츠미디어 스타트업인 (주)모노라이트(대표 김성수)와 함께 요리 아카데미, 주방 관련 기업 및 고객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푸드 콘텐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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