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감리회
목원대 64주년 기념예배사회봉사상, 공로상 등 44명 시상

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는 지난 3일 교내 채플에서 박노권 총장과 박영태 이사장,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등 내외귀빈을 비롯한 보직교수, 교직원, 학생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64주년 기념예배 및 기념식을 가졌다.
박노권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64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건학이념과 교육목표를 계승하면서도 차세대 교육기관으로서 비전을 성취할 수 있어야 한다”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과감히 도전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박영태 이사장도 말씀을 통해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며 모든 구성원이 하나되어 일체감을 갖고 목원의 향후 100년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목원대는 이날 예배에서 ‘목원사회봉사상’ 수상자로 선정된 진상욱, 황윤아 학생을 비롯 장기근속상과 공로상, 우수교수상 등 44명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거행했다.
1954년 5월 4일 미국인 선교사인 도익서 박사에 의해 설립된 목원대학교는 중부권 최고의 명문사학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