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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협, 2020학년도 대입전형 발표목원·협성 77명씩, 감신은 217명 선발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장호성, 이하 대교협) 대학입학전형위원회는 지난 1일 전국 198개 4년제 대학교의 ‘2020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을 발표했다.
‘고등교육법’ 제34조에서 각 대학이 매 입학년도 1년 10개월 전까지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을 수립·공표하도록 한데 따른 것으로 각 대학이 자체적으로 수립한 전형 시행계획을 취합 발표한 것이다.
대교협은 각 대학의 계획을 취합한 결과 전체 모집인원 감소했고 수시 및 정시모집 선발비율 전년과 유사하며 학생부 위주 전형 및 고른 기회 전형 선발비율이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전체 모집인원은 34만 7866명으로 2019학년도 보다 968명 감소했다. 참고로 2018학년도는 35만 2325명, 2019학년도는 34만 8834명이다.
수시모집은 전년 대비 1.1%p 증가한 77.3%(26만 8766명)를 선발하게 되고 나머지 22.7%(7만9090명)를 정시에서 뽑는다.
감리교 3개 신학대학의 전형 계획을 보면 감리교신학대학교가 정시 나군에서 학생을 선발하며, 목원대는 가군에서 신학과 전형이 있고, 협성대는 수시로만 학생을 뽑을 계획이다.
모집인원은 감신대가 수시로 178명, 정시로 39명 총 217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목원대 신학과의 경우 총 77명 가운데 수시로 74명, 정시로 3명을 선발하며 수시의 경우 목회자 추천 67명, 지역인재 7명, 정시의 경우 목회자 추천 3명으로 뽑는다는 방침이다.
협성대는 75명 정원에 이월 2명을 포함 77명을 선발하며 모두 수시에서 뽑을 계획이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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