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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 위해 캠핑매트 드려요석코리아, 구세군 통해 기부

석코리아(김용석대표)가 지난달 20일 ㈜효신 제2공장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캠핑매트와 폼블럭 등 38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세군 희망나누미(대표 곽용덕)에 기부했다.
구세군 희망나누미는 기업과 개인이 기증한 물품을 재생산하여 판매하는 재활용품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판매한 수익금은 지역사회 소외계층, 어려운 이웃과 알코올 약물 중독인 들에게 재활 및 자활 치료 등 구세군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석코리아는 2006년 11월 대구시 달서구 월암동에 설립이후, 오픈마켓 및 소셜사이트 등 온라인에서 다양한 제품들을 제조 및 판매하는 회사로 매년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업체이다.
설립이후 지금까지 장애단체, 군소재지 등 계속해서 기부를 하고 있으며 석코리아 김용석 대표는 “유년시절을 힘든 환경에서 자라서, 성공하면 꼭 이웃들을 생각해야겠다고 마음 먹은만큼 앞으로도 힘 닿는데까지 좋은 일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번 구세군 희망나누미에 기증한 캠핑매트와 폼블럭은 구세군 희망나누미의 12개의 재활용품 매장에서 판매되어 만들어진 수익금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금 마련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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