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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가장 큰 선물 ‘기도’

교회학교전국연합회(회장 김진열 장로) 임원들이 필리핀 바기오 지역에서 선교활동을 펼쳤다. 지난달 23-27일 바기오 지역 5개 교회에서 선교한 교회학교 임원들은 특히 지역 아이들의 영혼구원을 위해 한 명 한 명 손을 붙잡고,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했다. 김진열 회장은 “흡사 50년전의 우리나라를 보듯 교회환경이 열악하기 그지없었지만 하나님을 찬양하는 아이들의 열정만큼은 뜨거웠다”면서 “한국교회가 옛모습과 열정을 회복하길 기대하는 동시에 필리핀이 지금의 한국교회와 같이 부흥되길 다함께 기도했다”고 전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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