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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 위해 기도서부연회 평북서지방회

남북정상회담으로 한반도가 평화의 분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서부연회 평북서지방이 지방회를 열어 평화통일과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했다.

서부연회 평북서지방(감리사 임철수 목사)는 지난 13일 우이교회에서 제25회 지방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예배에서는 김용성 목사(우이교회)가 ‘화해의 복음’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을 통한 구속의 은총으로 새로운 피조물이 된 우리가 남북의 화해와 통일을 이루는 평화의 일꾼이 되자”고 강조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임철수 감리사(미아동교회)의 집례로 성찬을 나누었으며, 서울연회 총무 신현주 목사가 축도했다.

지방회에서는 서부연회 배성기 총무가 인사하면서 평화통일 기도회를 영월 한반도지형에서 가졌다고 보고했다. 평북서지방은 앞으로 평화통일 조찬기도회, 새터민주민 돕기, 북한주민 돕기, 서부연회 협력, 신의주교회 재건기금 적립 등을 계속해 추진하기로 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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