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감리회
‘비전교회에 희망’ 신바람목회세미나

비전교회에 힘을 불어주고 생기있는 목회를 돕기 위한 제17차 신바람목회세미나가 지난 10-11일 온양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선교국이 주최하고 비전교회와 함께하기 운동본부(회장 김진호 감독)가 주관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자립교회 담임자 80명이 참석해 꿈을 키웠다.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을 위한 세미나인만큼 신바람목회세미나에서는 이들보다 한발 더 앞서서 희망의 목회를 하는 이들, 어려운 가운데서도 사명을 감당하며 지역과 주민, 교인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이들이 주 강사로 세워졌다.
서의영 목사(선교국 국내선교부장)가 ‘국내선교 정책’, 장윤재 목사(청림교회)가 ‘북카페 작은 도서관 설립’, 박영진 목사(승리교회)가 ‘작지만 강한교회를 꿈꾸며’, 편추자 목사가 ‘미술을 통한 어린이 전도’에 대해 강의했다. 또 정성훈 목사(한천교회)는 ‘섬김의 목회 : 소망있는 마을만들기’, 신현희 목사(안산나눔교회)가 ‘비타민전도 : 비전교회 전도와 부흥’을 제목으로 사례를 발표하고, 손운산 교수(전 이화여대)가 환대의 목회에 대해 강의했다.
또 유영완 감독(충청연회)은 ‘예수님의 참된 제자’를 제목으로 영성의 시간을 인도했으며, 최성복 목사(돈암동교회)가 아침경건회를 이끌
었다.
은퇴 이후 미자립교회 목회자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힘을 내 목회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신바람목회세미나를 열어가고 있는 김진호 감독은 “비전교회가 살아야 큰 교회도 건강하게 부흥한다”면서 희망을 잃지 말고 목회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