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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유일의 감리교회 ‘새출발’ 선포서대문지방 지원 의성서문교회 설립

서대문지방(강현종 감리사)이 수년간 교회개척을 위해 모아온 헌금으로 매각위기에 처한 경북 의성의 한 교회를 도왔다. 의성지역에 유일한 감리교회인 의성교회는 그동안 건축으로 인한 빚을 감당하지 못해 교회가 폐지당하고 건물이 매각될 위기에 처해있었다.
이에 대한 소식을 접한 서대문지방은 이를 위해 2억2000만원의 개척기금을 지원했다.
서대문지방은 지난 18일 새로운 이름으로 의성지역 선교를 위해 새출발한 의성서문교회 설립예배를 함께했다. 김영수 목사(서대문지방 선교부총무) 사회로 황광민 목사(석교교회)가 ‘거룩한 교회를 세우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설립예식에서는 경북북지방 김현신 감리사의 사회로 서대문지방 강현종 감리사가 인사말씀을 전했으며 이용정 목사(산돌교회)가 축사, 구자경 목사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의성서문교회에는 이혁 목사가 파송됐으며, 창천교회가 향후 3년간 목회자 생활비를 전담하게 된다. 창천교회는 이날 의성서문교회에 승합차를 기증하기도 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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