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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용서한 위대한 노래내달 21일 ‘아이 캔 온리 이매진’ 개봉

라디오가 발명된 이후 가장 많이 플레이 되며 20세기 위대한 음악으로 평가 받고 있는 ‘아이 캔 온리 이매진(I Can Only Imagine)’의 숨어있는 감동 실화를 다룬 영화가 내달 21일 국내에 개봉된다.
영화 ‘아이 캔 온리 이매진’은 헐리우드 블록버스터들 사이에서 전미 박스오피스 900억원의 흥행을 달성했으며 로튼 토마토 관객 점수 93%, 북미 최대 평점 사이트 시네마 스코어 A+ 등 관람객들의 찬사와 호평에 입소문 만으로 제작비 대비 10배가 넘는 흥행 수익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의 제목이기도 한 노래 ‘아이 캔 온리 이매진’은 유명 CCM 밴드 머시미(Mercy ME)의 곡으로 1999년 발매 후 17년 지난 2017 빌보드 어워즈에서 미국 기독교 디지털 음원 판매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인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영화 속 실제 주인공인 ‘바트 밀라드’가 소속된 머시미는 빌보드와 그래미 어워즈에 수차례 노미네이트 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아 오고 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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