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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혜선 카메룬서 봉사활동소외열대질환으로 고통받는 아이들 응원

배우 신혜선이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 www.gni.kr)와 함께 아프리카 카메룬에서 질병과 가난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만나 봉사활동을 펼쳤다.
신혜선은 봉사활동을 위해 지난 4월 7일 카메룬으로 떠났다. 그간 소외된 아이들의 보호와 재활에 관심을 가져온 그는 KBS 2TV 드라마‘황금빛 내인생’을 마친 직후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아프리카 행을 택해 주위의 귀감을 샀다.
카메룬은 ‘작은 아프리카’라고 불릴 만큼 다채로운 자연환경을 자랑하지만 낙후된 위생시설과 수질 오염으로 인해 많은 아이들이 소외열대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이다.
신혜선은 아이들이 처한 문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해결책을 함께 찾고자 현지인들이 거주하는 마을을 찾았다.
신혜선은 “카메룬 아이들이 매일 고통스러운 질병과 가난 속에서도 삶에 대한 의지와 학업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는 모습이 대견하다고 생각했다”며 “아이들의 꿈이 현실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지속적인 도움과 관심이 꼭 필요하다”고 아이들에 대한 지원을 독려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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