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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감독선거 10월 2일에 실시32회 총회 선관위 구성...위원장에 이기복 목사

연회 감독 선출을 위한 선거일이 오는 10월 2일로 정해졌다.

제32회 총회 감독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는 지난달 31일 1차 회의를 열어 위원회 조직을 완료했다. 선거관리위원장에는 이철 감독회장 직무대행의 지명에 따라 이기복 목사(하늘문교회)가 선임됐다. 서기는 채성기 목사(오류동교회)가 선출됐으며, 법조인 자격으로 송인규 변호사(석교교회)가 선관위와 함께 한다.

각 분과위원회 위원장은 3개 신학대학교를 안배해 심의분과위원회에 김선희 목사, 관리분과위원회 최성갑 목사, 홍보분과위원회 이성실 목사를 선출하고 각 위원회별 조직도 완료했다.

선관위는 오는 22일까지 선거인 명부를 작성한다. 이후 확인 작업을 거처 8월 13일에 2차 명단을 완료하고 14일에 선거시행 공고를 내게 된다. 8월 28일부터 9월 6일까지 선거인 명부를 열람하게 되는데 이때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9월 12-13일 후보자 등록이 완료되면, 9월 20일 선거공보 및 안내공문이 발송되고 투표소가 공고된다. 10월 2일 선거가 시행된다.

선관위는 이번 선거예산을 10개 연회에 후보자 총 15인을 예상해 4억5000만원으로 정했으며, 등록금은 2500만원이다. 위원회는 현재 5개 연회에서 후보단일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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