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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만에 외출 나선 홀사모들예자회, 대만 해외수련회

별세목회자의 사모들이 서로를 돕고 격려하며 사명을 이어나가는 예수자랑사모선교회(회장 이정정 사모)가 2001년 창립한 이래 최초로 해외 수련회를 다녀왔다.

예자회는 지난달 28-31일 본부 선교국 주최로 대만에서 수련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그동안 남편 목사님들이 먼저 세상을 떠난 슬픔과 아쉬움이 늘 있었는데 이렇게 본부에서 해마다 수련회를 갖게 해 주시고, 특히 이번에는 해외수련회를 계획하고 진행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면서 후원해준 기관과 교회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정정 회장은 “감리교회가 우리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있음을 실감한다”면서 “이번 해외 수련회를 통해 예자회 회원들이 더욱 힘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

예자회는 17년 전 이정정 사모가 홀사모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편지를 보내면서 시작된 홀사모단체로 홀사모를 위한 선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들의 자녀를 위한 장학금 전달 등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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