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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교회 목회자자녀 장학금 마련중부연회 감독 배 자선골프대회

연회 내 힘겹게 목회를 하고 있는 비전교회 목회자 자녀들의 장학금 마련을 위한 자선골프대회가 열렸다.

중부연회(윤보환 감독)가 주최하고 장로골프선교회(회장 김춘수 장로)가 주관한 제6회 중부연회 감독 배 자선골드대회가 지난달 29일 인천 드림파크CC에서 개최됐다.

총무 오찬영 장로의 진행으로 윤보환 감독의 기도와 지난해 우승자 및 역대회장들이 윤 감독과 함께 시타를 한 후 18개 홀 전체에서 동시에 티업을 했다.

대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클럽하우스에 모여 오찬영 장로의 사회로 예배를 시작하여 김기동 장로(EGT 직전회장)의 기도와 조인현 목사(연회총무)의 말씀, 김용학 목사(평신도사업위원장)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치고 오두석 장로(대회준비위원장)의 진행으로 시상식을 했다.

160명의 각 교회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샷건,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윤재훈(숭의교회) 유영화 장로(만수중앙교회)가 남, 여 각 우승을 차지했으며, 메달리스트 유병윤 집사(숭의교회) 변미나 권사(기둥교회)가, 준우승은 현우식(숭의교회) 이교영(기둥교회)이 각각 차지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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