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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만나면 ‘삶이 반전된다’장로회, 춘천교도소 방문

장로회전국연합회(회장 이풍구 장로)가 지난달 29일 춘천교도소를 방문, 재소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복음을 전했다.

이날 예배는 이풍구 회장과 전기형 총무 등 회장단 20여명과 샤론선교단이 함께 했으며, 교정선교회 채기화 목사와 채한욱 목사, 창대교회 이성신 목사와 장로들이 함께 참석했다.

예배에서 이성신 목사는 ‘하나님의 반전 드라마’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요한복음 5장에 등장하는 38년간 누워있던 병자가 예수님을 만나 병이 낫게 되었다는 말씀을 전하면서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는 사람에게 찾아오시는 예수님을 만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됨을 믿자”고 강조하면서 “우리와 같은 죄인들을 부르러 오셔서 위로해 주시고 축복과 치유를 주시는 예수님을 만나 삶에 반전과 기적을 경험하자”고 전했다.

장로회는 이날 재소자들을 위해 떡과 과일을 제공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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