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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감성 樂 페스티벌’ 음악회

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 교양교육원(원장 윤보현)이 지난달 31일 교내 콘서트홀에서 제7회 ‘감성 樂 페스티벌’ 음악회를 개최했다.

‘사운드맵: 바라봄, 소리로 그리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음악회에는 ‘보컬트레이닝’, ‘오페라 뮤지컬 산책’, ‘레드 바이올린’ 등 음악, 연기, 춤 관련 10개 교과목 수강생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사물놀이, 통기타, 드럼연주, 무대연기 등 전문가 못지 않은 실력을 뽐냈다.

한편 목원대 체험기반 교양교과목은 실제 체험을 통해 오감을 자극하고 성찰, 피드백, 자기화, 성장의 과정을 학생들 스스로 체득하게 하는 자기 주도적 학습모델이 도입된 신개념 교양강의이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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