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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교회 ‘꼭 필요한’ 목회상담선교국 주최, 오세아니아 목회세미나

본부 선교국이 주최하고 웨슬리펠로우와 자카르타 늘푸른교회가 후원한 제6회 오세아니아권 목회세미나가 지난 4-8일 호주 멜번 트리니티연합교회(담임 김기윤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이민교회 교인과 교민을 위한 목회상담을 주제로 한상호 목사(주안교회)와 권구현 목사(선린교회), 김신섭 목사(자카르타 늘푸른교회), 홍석민 목사(해외선교기획부장)가 강사로 참석 목회 멘토링, 목회론, 목회쉐어링, 목회상담 등을 주제로 강의했다.
개회예배는 김기윤 목사의 사회로 신귀자 목사가 기도하고, 김일웅 목사(시드니 루가노연합교회)가 설교했다.
오세아니아 지역 한인목회자들의 목회를 지원하기 위한 ‘오세아니아권 목회세미나’는 매년 6월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가 6회째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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