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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위해 다양한 공부해요”중앙연회 목요 아카데미

중앙연회(이광석 감독)는 지난 7일 제2회 목회자부부 목요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다양한 학문이 발달되고, 급변하는 시대를 살아가면서 목회자들의 지식함양과 이를 목회와 연결하는 목요 아카데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로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크리스천(박민용 총장/협성대) △루터와 한국사회(박흥식 교수/서울대 서양사학과) △하나님의 경영원리(박성연 교수/이화여대 경영학부) △교회 밖 세상의 미래(한경준 사장/한국경제신문BP)가 강의됐다.
박민용 총장은 인류의 발달과 200년간의 기술혁신과 산업혁명, 첨단과학 기술시대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 시대의 창조성은 ‘조합하는 능력’에 있다”고 말하고 “미래의 크리스천은 물질변화보다 가치와 진리를 추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흥식 교수는 루터의 종교개혁을 중심으로 강의하면서 “제도화된 개신교의 성립이 곧 종교개혁의 성공을 의미하지 않는다”며 교회공동체의 부재와 목회자 중심교회에 대해 지적하고 이를 넘어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의에 앞서 열린 개강예배는 이환재 총무의 사회로 전용국 감리사(광주하남지방)가 기도하고 중앙연회 사모합창단의 특별찬양에 이어 이광석 감독이 ‘사울아 사울아’를 제목으로 설교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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