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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은 법인설립 가속화임시총회 내달 20일 소집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전명구, 전계헌, 최기학, 이영훈 목사)이 내달 20일 법인설립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한교총은 지난 11일 대표회장단 회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대표회장 가운데 전계헌, 최기학, 이영훈 목사 등 3인이 참석했으며 사단법인 설립을 서두르기로 하고, 임시총회는 내달 20일 오전 10시 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키로 했다.
또 법인이사회 구성을 위해 감리교회, 예장 통합과 합동, 대신, 기하성 등에 각각 2명씩 추천토록 요청키로 하고, 회원교단들에게는 이달 말까지 이사 추천과 분담금 완납을 요청하기로 했다. 
한기총이 통합 논의에 제동을 걸고 있고, 한교총도 자체적인 법인설립을 서두름에 따라 양 기구의 통합 논의는 더욱 어려워질 전망이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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